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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gle Play 심사 중찍으면 검색되는 문서 스캐너입니다. 종이 서류를 찍으면 글자 검색이 되는 PDF로 내 폰에 저장되고, 나중에 안에 적힌 글자로 다시 찾습니다.
내 서류는 이 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이렇게 생겼습니다
옆으로 넘겨 보세요.
이런 앱입니다
주문서, 계산서, 영수증, 견적서, 명함. 받을 때 찍어 두면, 필요할 때 안에 적힌 글자로 찾습니다.
찍으면 끝
서류 테두리를 알아서 잡고, 안정되면 1초 뒤 자동으로 찍습니다. 여러 장을 한 문서로 묶고 순서도 바꿉니다.
글자로 찾기
"작년 그 견적서 금액이 얼마였지?" 기억나는 글자 몇 개면 됩니다. 띄어쓰기나 날짜 표기가 달라도 찾습니다.
원본 화질 그대로
찍은 사진을 다시 압축하지 않고 PDF에 넣고, 보이지 않는 글자층을 얹습니다. PC의 PDF 뷰어에서도 그대로 검색됩니다.
폰 안에서 끝
찍은 서류, 읽어 낸 글자, 검색 기록이 모두 이 폰 안에만 있습니다. 인터넷이 없어도 모든 기능을 그대로 씁니다.
파일의 주인은 나
표준 PDF로 내 폴더에 저장됩니다. 앱을 지워도 파일은 남고, 다시 깔면 문서함과 검색이 돌아옵니다.
한 번 결제로 평생 사용
광고도 구독도 없습니다. 체험해 보고 마음에 들면 한 번 결제로 평생 씁니다. 다시 잠그지 않습니다.
한국어와 영어 서류를 읽습니다. Android 8.0 이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.
이렇게 씁니다
앱을 켜는 이유는 셋뿐이고, 화면도 그 셋으로 되어 있습니다.
넣기
서류를 받았을 때. 스캔 버튼을 누르고 찍으면 정리와 저장까지 30초 안팎입니다.
찾기
나중에 필요할 때. 홈 맨 위 찾기 창에 기억나는 글자를 넣으면 그 쪽이 열리고 글자가 노랗게 강조됩니다.
보내기
누군가에게 줄 때. 검색되는 PDF, 사진, 글자만 중에 골라 메신저나 메일로 보냅니다.